[분양 Focus]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 저렴해 차익 실현 유망

중앙일보

입력 2021.06.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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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 한강신도시 아파트 ‘동일스위트 The Park’ 1단지 내 1층 상가(사진)가 특별 공급가격으로 분양에 들어갔다. 이 상가는 동일스위트 The Park 1단지와 은여울공원이 만나는 곳에 위치해 입지여건이 좋다.

동일스위트 The Park
단지 내 상가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대부터다. 분양 관계자는 “주변 상가가 분양가가 3.3㎡당 2300만~250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분양과 동시에 최소 2억~3억원 정도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상가는 동일스위트 The Park 1단지 1021가구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다 주변 8000여가구도 배후수요로 품을 수 있다. 또 상가 바로 앞에 은여울공원의 풍부한 유동인구도 수요층으로 확보 가능하다. 김포골드라인 마산역도 가까워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유동인구가 많다. 인근 김포골드밸리에 13만여명이 근무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배후수요층은 한층 더 탄탄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 상가는 스트리트 상가로 평균 점포면적이 60㎡ 이상 돼 배달업만 할 수 있는 일반상가(보통 23~30㎡ 정도)와 차별화된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은여울초·중교가 있어 학원·음식점 등 생활밀착형 업종 입점이 가능하다. 실투자금은 8000만원부터다. 분양 관계자는 “선착순 10명에게 특별 혜택이 제공되고 좋은 위치도 선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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