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신흥 주거지로 변신하는 대구 최중심각종 생활인프라 완비된 더블 역세권

중앙일보

입력 2021.06.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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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대구의 중심인 단지 인근의 태평로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투시도.

대구의 중심인 단지 인근의 태평로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투시도.

현대건설은 6월 대구시 중구 태평로3가 221-5번지 일대에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를 분양한다. 전체 2개 블록, 390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지하 5층~지상 41층, 전용면적 84㎡ 216가구를 이번에 먼저 선보인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대구역 퍼스트’가 지상 1~3층에 들어선다.

대구역·달성공원역 500m 남짓

교통이 편리하다. 우선 대구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이 직선거리로 약 530m, 3호선 달성공원역은 약 500m에 불과하다. 여기에다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 가능한 대구역에 대구권 광역철도가 오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기존 경부선을 활용해 구미~대구~경산 간 61.85㎞를 전철망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완공되면 대구·경북권역이 40분대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된다.

침산로·태평로·신천대로·국채보상로 등 주요 도로가 가깝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먼저 롯데백화점·이마트·번개시장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대구 최대 중심상권으로 꼽히는 동성로가 인접해 있다. 이 때문에 CGV·롯데시네마·경북대병원·동산병원 등 다양한 문화·의료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대구복합스포츠타운·대구오페라하우스 등이 인근에 있어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으며, 중구청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또 수창공원·달성공원·경상감영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브랜드 파워 1위 프리미엄 기대

뛰어난 브랜드 가치도 주목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는 지난해 11월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발표한 ‘2020 아파트 브랜드 파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선호도·브랜드가치·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한 종합 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만큼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가 들어서는 중구 태평로 일대는 최근 새 아파트가 대거 공급되면서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곳이다. 현재 이곳에 분양했거나 분양 예정인 아파트만 약 1만5000가구에 달한다. 이중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는 이번에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맞은 편에 추후 공급 예정인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2차’를 포함해 약 8400가구에 달한다. 때문에 앞으로 이곳에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중구 교동 32번지에 문 연다.

문의 053-428-1688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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