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법조단지앞 고도 제한지|해제안 시민 공람

중앙일보

입력 1989.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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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2면

서초동 법조단지앞 건물높이 제한 지구에 대한 규제를 올해안에 해제키로한 서울시는 1일부터 14일까지 이 일대 12만 1천평방m(3만 6천 6백 2평) 의 고도 제한 해제안 공람 공고에들어가 땅 주인등 관계 시민의 의견을 들은뒤 서초구 도시정비 위원회와 본청 도시계획 위원회를 거쳐 이를 최종 확정키로 했다.
이 지역은 현재 높이 18m또는 5층이하로 제한되고 있으나 이같은 규제가 해제되면 일반 주거 지역처럼 건폐율 50%, 용적률 3백%의 범위안에서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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