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새절역 3번 출구 연결, 조합원 창립총회 개최

중앙일보

입력 2021.04.23 00:05

지면보기

02면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지하철 6호선 새절역 주변이 주목받고 있다. 향후 이곳에 서부선과 고양선이 개통되면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이런 새절역 인근에 초역세권 아파트가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새절역 3번 출구와 바로 연결될 예정인 ‘동원베네스트 새절역’(조감도)이다. 이 아파트는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수색증산뉴타운·상암DMC·가재울뉴타운과 인접해 있으며, 홈플러스·이마트·서울시립서부병원 등의 이용이 쉽다. 단지 바로 옆에 신사초등학교가 있고 서신초·숭실중·연서중·영락중·숭실고·충암고·명지고 등으로 통학도 편리하다.

동원베네스트 새절역

백련산·북한산 등 배산임수 자리에 건립된다. 신사근린공원과 불광천 수변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산책할 수 있다.

신평면이 도입돼 공간 활용도가 중대형 아파트에 버금갈 정도다. 내부는 4베이 구조를 적용해 전용면적이 더 넓어 보인다. 판상형으로 설계돼 환기와 채광이 우수하다.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도 제공한다. 전용 59㎡ 단일면적으로만 단지를 구성했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주방가전 등 풀옵션 혜택도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조합측은 “조합원 모집가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다. 최근 조합원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안심보증서를 발급해 조합원 신뢰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문의 02-2644-3633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