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CSIS포럼

[알림] ‘바이든 시대 한·미 동맹’ 대토론

중앙일보

입력 2020.12.14 00:02

업데이트 2021.08.2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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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3면

중앙일보-CSIS 포럼

중앙일보-CSIS 포럼

‘중앙일보-CSIS 포럼 2020’이 15일 온라인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포럼의 주제는 ‘미국에 동이 트다: 미 대선 후 한·미 동맹’입니다. 다음 달로 다가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새 시대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가감 없이 토론하고자 합니다.

중앙일보·CSIS·한반도평화만들기 내일 온라인 포럼

기조연사로는 워싱턴 정가에서 외교·안보계의 젊은 피이자 일본통으로 평가받는 민주당의 호아킨 카스트로 하원의원이 참여해 무게를 더할 예정입니다. 카스트로 의원은 최근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 선거에서 2위를 기록하며 선전한 바 있습니다. 지난해 미국 하원에서 발의한 한국전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의 공동 발의자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호아킨 카스트로

호아킨 카스트로

이 밖에 그레이엄 앨리슨 하버드대 석좌교수와 캐럴라인 케네디 전 주일 미국대사,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 등 전·현직 정책 관계자와 학자 19명이 한·미 동맹과 미·중 패권 경쟁, 한·미·일 공조 회복에 대한 의견을 나눕니다.

이번 포럼은 15일 오전 9시부터 중앙일보와 CSIS·JTBC뉴스·JTBC컬처 유튜브 채널 및 중앙일보 페이스북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토론의 하이라이트는 오는 29일 오전 9시50분 JTBC에서 방송합니다.

◆ 일시: 12월 15일(화) 오전 9시~낮 12시15분

◆ 참가자 명단(알파벳·가나다순)
 미국: 그레이엄 앨리슨(하버드대 석좌교수), 호아킨 카스트로(미국 하원의원), 빅터 차(CSIS 선임고문 겸 한국 석좌), 보니 글레이저(CSIS 선임고문), 마이클 그린(CSIS 선임부소장 겸 아시아·일본 석좌), 존 햄리(CSIS 소장), 캐럴라인 케네디(전 주일 미대사), 마크 리퍼트(전 주한 미대사), 수미 테리(CSIS 선임연구원)
 한국: 김성한(전 외교통상부 차관), 신각수(전 주일 대사), 신정승(전 주중 대사), 안호영(전 주미 대사), 유명환(전 외교통상부 장관), 윤병세(전 외교부 장관), 윤영관(전 외교통상부 장관), 위성락(전 주러시아 대사), 정재호(서울대 교수), 홍석현(중앙홀딩스 회장, 한반도평화만들기 이사장)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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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참여: 오른쪽 QR코드를 스캔하면 연사들에게 미리 질문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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