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대학 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 글로벌 융복합 교육으로 미래 인재 양성

중앙일보

입력 2020.11.3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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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면

사이버한국외대는 온라인 정규수업 이외에도 외국인 교수 화상특강, 전화 회화수업 등을 실시한다. [사진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한국외대는 온라인 정규수업 이외에도 외국인 교수 화상특강, 전화 회화수업 등을 실시한다. [사진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진리·평화·창조의 창학 정신과 미래지향적 교육 가치관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대에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창의성과 전문성, 글로벌 마인드를 겸비한 창의적인 융복합형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리딩 대학이다.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대는 세계 3위 규모의 언어 교육기관인 한국외국어대학교가 66년간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온라인상에 체계적으로 반영해 설립한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다. 체계적인 교육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서비스를 통해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언어·사회·문화·정치·경제·지역학을 아우르는 외국어 부문 학부와 각 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특화된 사회과학 부문 학과 및 교양강좌를 운영한다. 여기에다 ▶‘외국어+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실용교육+유망 자격증’ 취득 과정이라는 특화된 과정을 운영해 교육의 차별성도 확보했다.

 또한 미래사회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 함양과 연계가 가능하도록 학문 간 경계를 허문 ‘글로벌융합계열’로 변화를 모색하면서 사회적 변화와 학습 수요를 반영한 커리큘럼 개발에 힘쓰고 있다. 2021학년도 1학기부터는 ‘마케팅·경영학과’ 개편과 ‘다문화·심리상담학과’ 신설 등 학제 개편도 시행해 교육 경쟁력 강화와 전공 간 시너지 창출을 꾀한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사이버대학교 중 최초로 ▶학생들의 원활한 수강을 위한 모바일 캠퍼스 구축 ▶학생 맞춤형 강의 제공을 위한 클립 콘텐트 도입 ▶해외 거주 학생들의 접근성과 강의 수강 편의성 강화를 위한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 도입 등 최첨단 기술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효율적인 환경을 구축하면서 국내외 학생에게 최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9개 학부·학과 신·편입생 4743명 선발

사이버한국외대가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14일까지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학부·학과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마케팅·경영학과 ▶산업안전학과 ▶다문화·심리상담학과 등 총 9개 학부·학과다.

 모집 인원은 정원 내 일반전형 1754명과 산업체·군 위탁, 교포·해외근무자 자녀, 북한이탈주민 및 외국인, 특수교육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농어촌학생 등의 정원 외 특별전형 2989명으로 총 4743명이다.

 수능 및 고교 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편입학의 경우 국내외 전문대학 졸업(예정)자는 2·3학년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국내 4년제 대학교 또는 학점 인정 기관에서 1년 이상 수료하고 35학점 이상 이수한 자는 2학년에, 2년 이상 수료하고 70학점 이상 이수한 자는 3학년에 지원할 수 있다.

 입학 지원은 모집 기간 내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PC 및 모바일로 입학원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전형료 납부와 자기소개서 작성, 학업소양검사 응시를 완료한 다음 구비서류를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입학전형은 자기소개서 70점과 학업소양검사 30점을 합산해 선발한다. 자세한 요강 및 절차는 학교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메일이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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