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신속·안전한 방법은? 국민이주, 27일 ‘줌 설명회’

중앙일보

입력 2020.11.25 16:38

바이던 민주당 후보의 승리로 미국 대선이 끝나면서 미국의 이민정책에 어떤 변화가 도래할지 전세계의 관심을 모은다.

이주전문회사인 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2단계에 맞추어 미국투자이민 비대면 줌 설명회를 연다. 27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바이던 시대 성공적인 미국투자이민 요령을 소개한다.

특히 대선 유세 과정에서 민주당이 내세운 공약을 토대로 바이던 시대 이민/비이민 정책을 종합적으로 전망하고 줌 형식으로 비대면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갖는다. 대면 설명회처럼 질의응답을 할 수 있고 좀더 상세하게 상담하려면 사무실을 찾으면 된다.

바이던 정부가 들어서면 트럼프 대통령이 취한 각종 반 이민정책이 폐지되거나 완화되고 반 이민 행정명령도 폐지될지 관심사다. 취업비자, 학생비자, 사업비자 등 각종 비자제한과 국가별 비자쿼터 7% 등이 대표적이다.

바이던 정부가 들어서더라도 미국투자이민(EB-5)과 고학력 전문직 독립이민(NIW)은 다른 이민 수단보다 유리하다. 미국의 일자리 창출과 인재 유치 등 국익에 도움이 되기에 어느 정부를 막론하고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국 체류 희망자는 이 두 이민수단을 통하면 신속하고 안전하게 영주권을 발급받을 수 있어 코로나 사태 와중에도 관심이 높은 편이다.

미국투자이민은 신속한 수속과 안전한 원금상환이 관건이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중 신속한 수속과 원금상환 보장 프로젝트를 고를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 날 이유리 미국변호사는 미국투자이민법과 영주권의 필요성을 소개한다. 김지영대표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요령, 이명원 한국/미국회계사는 한미세법, 김민경 미국변호사는 영주권 신청과 절차를 소개한다.

이 날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빅리버II(Big River Steel) 프로젝트다. 아칸소주 미시시피카운티 소재 철강제조업체의 생산능력을 연간 33만톤으로 확대하는 2기 설비확장 공사다.

총 8억7000만달러를 투입되는데 미국투자이민 모집금액은 이 중 1억달러이다. 신속심사(Expedite Process) 대상 프로젝트로 6주 이내에 미국이민국의 승인이 예상된다. 농업지구로서 고용촉진지역에 해당돼 영주권 획득에 유리하다.

이민국 승인으로 임시영주권을 받은 다음 약 2년 후 영구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이미 1인 투자금당 29명의 고용창출 실적을 거뒀기에 영구영주권 획득 조건(1인 투자금당 10명 고용창출)을 모두 갖췄다.

아칸소 주정부가 지원하고 미국이민국이 국익에 도움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이번에 신속심사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심사대기 중이던 다른 프로젝트를 제치고 투자자들의 신청에 대한 심사에 들어가게 된다.

이와 함께 뉴욕시티 라이트스톤(Light Stone) 프로젝트도 소개된다. 이는 라이트스톤그룹이 뉴욕시에 40층 800세대의 주상복합건물을 짓는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용은 4억5300만달러이다.

미국투자이민 모집인원 40명, 미국투자이민 자금비율은 8%로 2023년 3분기 완공될 예정이다. 투자자당 101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돼 영주권 획득에 유리할 전망이다.

국민이주는 최근 4년간 미국투자이민 국내 수속건수 선두를 유지했으며 단기간 투자이민 최다승인 실적을 거뒀다. 미국 이민변호사협회 정회원인 4명의 미국변호사가 상주한다.

상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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