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에듀] 외고는 현실판 스카이캐슬? 자퇴생·재학생의 솔직 토크

중앙일보

입력 2020.08.13 06:00

톡톡에듀

톡톡에듀’ 외 더 많은 상품도 함께 구독해보세요.

도 함께 구독하시겠어요?

7월 25일 토요일, 두 명의 고등학생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7월 25일 토요일, 두 명의 고등학생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일반고? 외고? 자사고?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생들의 최대 고민은 '어떤 고등학교에 진학해야 할까' 일 겁니다. 학교마다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직접 다녀 보지 않고서는 알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대학에 가는 데 일반고와 특목고의 선택이 중요할까? 한국에서만 자랐는데 외고엔 해외 출신이 많아서 주눅들지 않을까? 외고에 입학 전 가지고 있던 로망과 실제 다녀 보며 느꼈던 현실은 어떻게 다를까? 다양한 고민이 있을 것입니다.

외고 다니다 일반고 간 전학생과
현재 재학생이 말하는 외고
자기주도 학습은 필수, 면학 분위기 최강
급식 맛있고 기숙사 생활 힘들지만 즐거워

그래서 톡톡에듀가 외고에 재학 중인 학생과 외고를 다니다 일반고로 전학 간 학생에게 물었습니다. "외고 어때?"

기획 김나현 기자 respiro@joongnag.co.kr, 김지하·백지환 인턴, 구성·촬영·편집 김지하·나예지·백지환 인턴

관련기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모비온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