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연구개발특구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대상 전북스타트업연합회, IR 경진대회 개최

중앙일보

입력 2020.07.29 15:20

전북연구개발특구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 대상 전북스타트업연합회(회장 김민수)는 ‘2020년 7월 IR 경진대회’를 서울 마곡동에 위치한 ㈜더맘마 서울지사 마커스빌딩 10층에서 개최했다.

7월 28일(화) 오후 3시부터 ‘IR 데이’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지원사업 주관사인 ‘특허법인 지원’의 지원과 추진으로 진행됐다. 참여 업체로는 혼밥인의만찬(대표 전성균), 버츄어라이브(대표 이재열), 우리요(대표 최영), 2월대개봉(대표 곽호림), 라이브메이커스(대표 박윤진) 등 총 5개의 전북스타트업연합회(JBSA) 회원 업체가 참여했다. 투자사로는 스노우볼벤처스, 심본투자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 세종벤처파트너스 까지 총 5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이날 발표를 진행한 업체들은 ‘공유경제 통한 효율적 비즈니스 모델 확대’, ‘수출 경쟁력이 높은 게임 콘텐츠 개발’, ‘소상공인 외식사업자를 위한 모바일 상품권 개발’ 등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했으며, 각각의 투자사로부터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회원 업체들은 저마다 각 사업 분야의 특징과 사업성을 소개하며 뜨거운 발표를 이어갔고 투자사 VC들은 참가 기업들의 발표를 경청하며 즉석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IR 경진대회 이후에는 업체 간 네트워킹을 위한 즐거운 만찬 시간이 준비돼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전북스타트업연합회 김민수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전북연구개발특구 내 각 사업체들의 열띈 IR 대회가 매우 인상깊었다”며 “전북스타트업연합회의 회원 업체들은 해당 지역 내 엑셀러레이팅 특허법인 지원사업으로 관련 기술을 더욱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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