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리뷰 천車만별

[CAR리뷰 천車만별]'3억 SUV' 과연 돈가치 할까…벤틀리 벤테이가를 뜯어봤다

중앙일보

입력 2020.04.04 06:00

업데이트 2020.04.05 08:38

CAR리뷰 천車만별은 중앙일보 자동차팀과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뷰가 협업해 제작하는 자동차 전문 연재 콘텐트입니다

[4부] “럭셔리 SUV가 궁금해?”-벤틀리 벤테이가 1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시대입니다.

대중 브랜드는 물론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수퍼카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이전까진 만들지 않던 SUV 모델을 앞다퉈 내놓고 있습니다. 이번 CAR리뷰 천車만별에서는 럭셔리 SUV 시대를 연 벤틀리 벤테이가를 뜯어 봅니다.

3억원에 육박하는 어마어마한 가격, 이 차량은 과연 그 돈의 가치를 하는 걸까요. 처음 타볼 땐 “이게 럭셔리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타보면 타볼수록 ‘럭셔리’의 매력은 살아납니다.

이동현 중앙일보 자동차팀장과 김기태 오토뷰PD가 벤틀리 벤테이가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동현 중앙일보 자동차 팀장

이동현 중앙일보 자동차 팀장

손에 닿는 모든 소재가 고급스럽다. 롤스로이스-벤틀리의 적통을 잇는 감성 품질

김기태 오토뷰 PD

김기태 오토뷰 PD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개선 필요. 스포츠 주행 성능은 기대 이상이다 

영국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가 선보인 첫 SUV 벤테이가. 벤틀리 특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SUV에서도 잘 반영했다. 사진 벤틀리모터스

영국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가 선보인 첫 SUV 벤테이가. 벤틀리 특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SUV에서도 잘 반영했다. 사진 벤틀리모터스
영국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가 선보인 첫 SUV 벤테이가. 벤틀리 특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SUV에서도 잘 반영했다. 사진 벤틀리모터스
벤틀리 100주년 기념모델 벤테이가 V8 제원. 그래픽=김은교 kim.eungyo@joongang.co.kr

벤틀리 100주년 기념모델 벤테이가 V8 제원. 그래픽=김은교 kim.eungyo@joongang.co.kr

영국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가 선보인 첫 SUV 벤테이가. 벤틀리 특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SUV에서도 잘 반영했다. 사진 벤틀리모터스

영국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가 선보인 첫 SUV 벤테이가. 벤틀리 특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SUV에서도 잘 반영했다. 사진 벤틀리모터스
영국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가 선보인 첫 SUV 벤테이가. 벤틀리 특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SUV에서도 잘 반영했다. 사진 벤틀리모터스
국내에서 판매중인 벤테이가 V8은 벤틀리 100주년을 기념한 모델이다. 곳곳에 이를 기념하는 디테일을 담았다. 사진 벤틀리모터스
국내에서 판매중인 벤테이가 V8은 벤틀리 100주년을 기념한 모델이다. 곳곳에 이를 기념하는 디테일을 담았다. 사진 벤틀리모터스
국내에서 판매중인 벤테이가 V8은 벤틀리 100주년을 기념한 모델이다. 곳곳에 이를 기념하는 디테일을 담았다. 사진 벤틀리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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