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856년 노트르담이 울고 있다

중앙일보

입력 2019.04.17 00:24

업데이트 2019.04.17 00:50

지면보기

종합 01면

856년 노트르담이 울고 있다

856년 노트르담이 울고 있다

화재 이전 모습과 진화 이후 첨탑·지붕이 사라진 모습. [AP=연합뉴스]

화재 이전 모습과 진화 이후 첨탑·지붕이 사라진 모습. [AP=연합뉴스]

파리의 상징이자 중세 고딕 건축의 정수로 꼽히는 노트르담 대성당이 15일(현지시간) 화마에 휩싸였다. 856년 역사를 지닌 성당의 상징 첨탑(96m)이 쓰러지는 모습을 전 세계인들이 탄식하며 지켜봤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나폴레옹의 대관식 등 역사의 현장이었고, 문학·영화 등 예술적 상상력의 원천이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 성당을 재건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 사진은 화재 이전 모습과 진화 이후 첨탑·지붕이 사라진 모습. [AP=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