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 보청기, 저가형 신제품 '라임' 출시

중앙일보

입력 2018.03.29 14:57

딜라이트 보청기가 저가형 신제품 ‘라임(RHYME)’을 출시했다.

27일 첫 선을 보인 ‘라임’은 고품질의 저가형 보청기로 기술혁신 부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적응형 잡음제거 기능 ▲적응형 피드백 제거 기능 ▲데이터 로깅 기능 등 프리미엄급 기능이 내장되어 있으며, 프로그램 버튼, 디지털 볼륨컨트롤 등의 다양한 옵션도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제공한다.

딜라이트 보청기에서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우는 것은 바로 가격이다. 밴드채널 기준 6채널, 10채널, 14채널로 구성된 ‘라임’은 일반적인 음성증폭기나 기성 보청기가 아닌 맞춤형 보청기임에도 같은 성능 대비 가성비를 높이는데 집중했다.

구호림 딜라이트 보청기 대표는 “신제품 라임은 사회적기업으로 출발한 기업이념에 맞춘 좋은 품질의 저가형 보청기”라고 설명하며 “딜라이트 보청기가 ‘난청 지킴이’로써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딜라이트 보청기는 신제품 ‘라임’ 구매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6채널, 10채널, 14채널 제품을 양쪽으로 구매할 경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창립 8주년을 맞은 ‘국내 보청기 회사’ 딜라이트 보청기의 신제품 출시와 이벤트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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