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란 성지 ‘호메이니 묘’까지 공격한 IS

중앙일보

입력 2017.06.0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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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1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7일 이란 의사당과 이맘 호메이니의 영묘를 테러했다. IS가 ‘시아파의 심장’ 이란을 공격한 건 처음이다. 사진은 이란 경찰이 의사당 창문으로 어린이를 대피시키는 모습. 작은 사진은 호메이니 영묘. [AFP=연합뉴스]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7일 이란 의사당과 이맘 호메이니의 영묘를 테러했다. IS가 ‘시아파의 심장’ 이란을 공격한 건 처음이다. 사진은 이란 경찰이 의사당 창문으로 어린이를 대피시키는 모습. 작은 사진은 호메이니 영묘. [AFP=연합뉴스]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7일 이란 의사당과 이맘 호메이니의 영묘를 테러했다. IS가 ‘시아파의 심장’ 이란을 공격한 건 처음이다. 사진은 이란 경찰이 의사당 창문으로 어린이를 대피시키는 모습. 작은 사진은 호메이니 영묘.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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