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시호 ‘국정 농단’ 첫 석방

중앙일보

입력 2017.06.08 02:17

지면보기

종합 08면

최순실(61)씨의 조카 장시호(38)씨가 구속 기간 만료로 8일 새벽 0시에 수감 중이던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됐다. 지난해 11월 18일 검찰에 체포된 이래 202일 만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등 국정 농단 사태에 연루돼 구속된 이들 가운데 풀려난 건 장씨가 처음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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