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가 아이들 위해 구입한 284억 자택 내부

중앙일보

입력 2017.05.23 20:05

업데이트 2017.05.24 16:44

사진=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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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아이들을 위해 LA의 대저택으로 이사했다. 안젤리나 졸리가 구입한 자택은 2500만 달러(한화 약 28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가 구입한 저택은 220평 규모로 6개의 침실과 10개의 욕실, 피트니스 룸, 서재를 겸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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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의 저택과는 3km 정도 떨어져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해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송 끝에 자녀 6명의 양육권을 모두 획득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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