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국서 돌려받은 송광사 오불도

중앙일보

입력 2016.12.15 01:31

업데이트 2016.12.15 02:05

지면보기

종합 14면

18세기 조선불화 명작 ‘송광사 오불도’가 14일 서울 견지동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공개됐다. 1725년 제작된 오불도는 1970년대 초 미국인 로버트 마티엘리가 인사동에서 구입해 소장하다 2014년 포틀랜드 박물관에 기증했고, 이것을 이번에 조계종이 돌려받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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