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리기 쉬운 손금이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6.12.13 07:12

업데이트 2016.12.13 09:45

[사진 = 엄지의 제왕 캡쳐]

[사진 = 엄지의 제왕 캡쳐]

MBN '엄지의 제왕'에 출연한 손금 전문가 강민원씨가 "암에 걸리기 쉬운 손금이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 = 엄지의 제왕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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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선 위에 '섬'이라고 하는 다이아몬드 형태가 있는 경우.

[사진 = 엄지의 제왕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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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선 위에 사슬 문양이 있는 경우, 특히 이 경우는 암 외에 각종 합병증 위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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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엄지의 제왕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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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출연한 한의사 김오곤씨가 손금으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햐나고 묻자 "손금으로 안 좋은 부위를 찾을 수는 있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 반드시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강민원씨가 말했다.

한편 '엄지의 제왕' 측은 "고수의 주장이며 손금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고 방송서 밝혔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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