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베네수엘라 화폐 개혁…최고액권 200배로

중앙일보

입력 2016.12.13 01:39

지면보기

종합 19면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겪는 베네수엘라가 최고액권인 100볼리바르 지폐 유통을 중단하고 최대 2만 볼리바르 신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올 물가상승률은 720%에 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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