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 총리, 3주 연속 국무회의 주재

중앙일보

입력 2016.11.02 02:48

업데이트 2016.11.02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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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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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왼쪽)와 이준식 사회부총리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황 총리는 이날 최순실씨 국정 농단과 관련, “잘못에 상응한 엄정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국민들의 의구심을 신속히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무회의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주 화요일 대통령과 총리가 번갈아 주재하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11일 회의를 주재한 이후 3주 연속 황 총리가 주재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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