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소비자의 선택]졸업생 10%이상 유명 대학원 진학 ‘사이버 명문대’

중앙일보

입력 2016.11.02 00:01

업데이트 2016.11.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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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학교는 최다 졸업생을 배출하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학업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IT공학 등 사이버대학 최다 수준인 24개 전공을 개설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대학교가 ‘2016 소비자의 선택’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에 올랐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는 2001년 개교 이래부터 최다 졸업생을 배출하며 ‘사이버대학의 명문’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디지털대는 학교에 출석해야 하는 오프라인 대학과 달리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강이 가능하다.

학업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경제경영, 어학, 인문, 사회과학, IT공학, 문화예술 등 사이버대학 최다 수준인 24개 전공을 개설하고 있다. 등록금은 학점당 6만원, 한 학기 100만원 내외로 오프라인 대학의 1/4 수준이다. 서울디지털대는 연간 90억 원 이상 규모의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2만6182명의 졸업생이 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들 중 2960명은 국내외 명문대학원에 진학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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