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소비자의 선택]엑스트라 콜드공법 … 최상의 목넘김과 깔끔한 맛

중앙일보

입력 2016.11.02 00:01

업데이트 2016.11.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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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는 품질유지기한이 지난 제품을 무상 교체해 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의 하이트가 ‘2016 소비자의 선택’ 맥주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하이트진로 '하이트'

하이트는 빙점여과공법을 업그레이드한 엑스트라 콜드공법을 적용해 만들었다. 이 공법은 숙성부터 생산까지 전 공정을 얼음이 얼기 직전 온도인 -3~-2℃로 유지하는 기술로 최상의 목넘김과 깔끔한 페일라거의 특징을 잘 살렸다.

하이트진로는 리뉴얼과 동시에 배우 송중기를 하이트의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적극 홍보 중이다. 지난 5월에는 ‘하이트 송중기 스페셜 캔’을 출시해 판매했다. 국내 맥주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모델을 활용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 사례다. 또한 하이트진로는 칼스버그, 기린 등과 기술 공조 및 생산 제휴를 통해 입지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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