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춘천 102보충대 마지막 입영식

중앙일보

입력 2016.09.28 02:03

업데이트 2016.09.28 02:30

지면보기

종합 12면

기사 이미지

창설 65년 만에 해체되는 강원도 춘천시 제102보충대에서 27일 마지막 입영식이 열렸다. 이날 입소하는 장병과 가족들이 훈련소로 들어가고 있다. 10월부터는 각 육군 사단에서 훈련을 실시한다. 입영 장병 오른쪽으로 먼저 입소해 훈련을 받고 있는 병사들이 지나가고 있다. [춘천=뉴시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