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메리카 원주민’ 오바마

중앙일보

입력 2016.09.28 01:59

업데이트 2016.09.28 02:27

지면보기

종합 14면

기사 이미지

26일 미국 워싱턴DC 멜론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2016 백악관 원주민 부족회의에 참석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한 2009년 시작된 이 행사는 566개 원주민 부족 대표를 초청해 원주민 교육·경제·복지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AP=뉴시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