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 이에 유리한 판정

중앙일보

입력 1986.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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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5면

▲로이터=한국-이탈리아의 경기를 주관한「데이비·소차」미국 주심은 이탈리아 팀에 유리한 판정을 내리는 편파적인 경기 운영을 했다고 비난.
로이터통신은 이 같은 단적인 예로 전반 7분 이탈리아의「알토엘리」가 팔꿈치로 조광래의 얼굴을 가격했음에도 경고 조치를 내리기는커녕 오히려 한국팀의 반칙을 선언했고 전반후반 페널티킥을 선언한 것도 애매한 판정이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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