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산·학·관 Network with 광운대학교’ 개최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6.07.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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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서울산업진흥원 주형철 대표이사와 광운대학교 천장호 총장, (사)디엠씨코넷 위장복 이사장이 산학관 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광운대]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는 2016년 7월 13일(수) 오후 5시 마포구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 7층 세미나포럼장에서 ‘DMC 산·학·관 Network with 광운대학교’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광운대학교와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주형철), 상암 DMC 입주기업 협의체인 (사)디엠씨코넷(이사장 위장복)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세 기관의 산·학·관 MOU 협약식도 진행되었다.

광운대, 서울산업진흥원, (사)디엠씨코넷과 산·학·관 MOU 체결
학술 정보교류부터 미래형 첨단기술 개발…사업화까지 ‘선순환 체제’ 확립

향후 세 기관은 ▶ 디엠씨코넷 회원기업의 핵심기술 및 애로기술 해소를 위한 공동연구 및 산학협력지원 ▶ 디엠씨코넷 연구회와 대학의 연구기관 간의 개방형 기술교류 및 산학협력 확대 ▶ 실무형 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 대학 보유기술에 대해 디엠씨코넷 회원기업에서의 사업화를 위한 협력 ▶ 우수기술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공동 구축 등에 협력 할 예정이다.

한편, 이 날 협약식 이후에는 광운대학교 IPP센터(센터장 유정호)와 코비젼, 디지털존, 모젼스랩, 한스크리에이티브 4개 기업의 IPP 협약식과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디지털존의 창업보육시스템 협약식도 진행되었다.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는 대학생들이 산업체 현장에서 장기간(4개월 이상) 실무경험을 거쳐 대학교 교과과정의 일부 학점을 이수하도록 하는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도’로 본 협약을 통해 향후 4개 기업은 광운대학교의 IPP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광운대학교 장윤영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 기관이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만들어진 것”이라며 “향후 융합기술 및 서비스 분야의 연구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하여 함께 학술, 정보교류에서부터 미래형 첨단기술 개발 및 사업화까지 선순환 체제를 확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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