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엑스맨:아포칼립스' 돌연변이 배우, 여신이었네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6.05.10 10:57

지난 9일(현지시각)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런던 시사회가 열렸다. 제임스 맥어보이, 오스카 아이삭, 올리비아 문 등 주·조연들이 출동했지만 단연 눈에 띄는 주인공은 미스틱 역을 맡은 제니퍼 로렌스였다. 제니퍼 로렌스는 우아한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를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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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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