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넷마블 1분기 매출 60% 증가 3262억

중앙일보

입력 2016.05.10 00:01

지면보기

경제 06면

넷마블은 올해 1분기 매출이 326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0.4% 늘었다고 9일 발표했다. 이중 48%(1579억 원)를 해외에서 벌어들여 해외 매출 비중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598억 원)은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