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일본대지진 5년, 그날의 아픔이

중앙일보

입력 2016.03.12 00:48

업데이트 2016.03.1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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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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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와테현 미야코 시민들이 동일본대지진 발생 5년이 되는 11일 오후 2시46분에 맞춰 묵념하고 있다. 지진과 쓰나미로 당시 1800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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