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 마무리는 깨끗하게

중앙일보

입력 2016.02.12 01:44

업데이트 2016.02.12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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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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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끝난 11일 광주광역시 북구청 청소행정과 직원들이 명절 기간 동안 일곡동 일대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아 수거하고 있다. 이날 하루 북구 관내에서는 평소 140t 보다 40t가량 많은 180t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프리랜서 오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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