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동·동교동계 매달 22일 모임 갖기로

중앙일보

입력 2015.12.1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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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1면

상도동·동교동계 인사들이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서거 일인 매월 22일 정기모임을 갖는다. YS의 유지인 ‘통합과 화합’을 위한 이벤트다. YS측 인사는 “이달 22일에는 국립현충원의 YS 묘역을 참배 하기로 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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