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보해양조 대표이사 부사장에 임지선

중앙일보

입력 2015.11.12 00:15

업데이트 2015.11.1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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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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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는 현 임지선(30·사진) 대표이사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보해양조의 모기업인 창해에탄올 임성우 회장의 장녀인 임 부사장은 미국 미시건대를 거쳐 파나소닉 인사팀장, 창해에탄올 상무, 보해양조 영업총괄본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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