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전성태 이효석문학상

중앙일보

입력 2015.08.13 00:27

업데이트 2015.08.1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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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1면

제16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전성태(46·사진)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소설집 『두 번의 자화상』. 상금은 5000만원. 시상식은 9월 5일 강원도 평창군 효석문화마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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