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직접 수놓은 연하장 보내

중앙일보

입력 2014.12.23 00:44

업데이트 2014.12.23 01:10

지면보기

종합 22면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을미년 새해를 앞두고 사회 지도층과 각계 인사에게 연하장(사진)을 발송했다. 겉면을 박 대통령이 직접 수놓은 자수의 사진으로 장식했다. 연하장에는 “2015년 희망의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평화와 인내의 상징인 양의 해에 국민 여러분들이 모두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고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