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난치병 어린이 위한 '나눔트리'

중앙일보

입력 2014.12.23 00:38

업데이트 2014.12.2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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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갤러리아백화점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봉사 단원들이 22일 신촌동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해 난치병 환아들을 위한 ‘나눔트리’를 설치하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임직원과 협력업체, 고객이 기부한 물품을 박스에 담아 트리 형태로 쌓는 ‘나눔트리’를 운영하고 있다. 박스 1개가 완성될 때마다 난치병 환아 1명에게 선물을 전달한다. [사진 갤러리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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