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가련 김승혜, '개콘-예뻐예뻐'에서 반전 개그 폭발…어땠길래?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8.18 09:34

업데이트 2014.08.18 09:42

[사진=KBS2TV `개그콘서트`]

 
개그우먼 김승혜가 청순한 외모와 상반되는 반전 개그를 선보였다.

김승혜는 1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예뻐예뻐'에서 개그맨 김재욱과 함께 커플 연기를 펼쳤다.

'개콘-예뻐예뻐'에서 김재욱의 친구는 김승혜의 미모와 몸매를 보고 부러워했다.

그러나 김승혜는 김재욱의 친구가 사라지자 김재욱의 엉덩이에 발을 놓는 등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장난을 쳤다. 또한 개인기라며 비둘기 흉내를 내고 침을 튀며 비트박스를 선보였다.

김재욱이 "훠이"라며 비둘기를 쫓는 시늉을 하자 김승혜는 "요즘 비둘기는 안 도망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승혜는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는 얌전한 모습을 보이다가 김재욱과 있을 때만 돌변하는 '반전 개그'를 선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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