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8승 가능성…콜로라도전 삼진 6개, 3-1 호투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6.17 13:23

업데이트 2014.06.17 14:19

 
LA 다저스 류현진이 8승 확률을 높였다.

A.J.엘리스는 17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홈 경기 5회 말 2사 1·3루에서 콜로라도 선발 타일러 마첵으로부터 중견수 앞 1타점 적시타를 쳐 3-1이 됐다.

류현진은 이날 6회까지 삼진 6개를 잡고 1실점으로 호투한 후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 류현진은 8승째를 올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