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총리가 공주에게 엎드려 인사

중앙일보

입력 2014.05.22 01:35

업데이트 2014.05.22 10:31

지면보기

종합 21면

2011년 푸미폰 국왕 84세 생일 축하연에서 잉락 당시 총리가 마하 차크리 시린돈 공주에게 절을 하고 있다 . 오른쪽은 20일 계엄 기자회견을 하는 쁘라윳 짠오차 육참총장(가운데)과 각 군 및 경찰 최고사령관들. [중앙포토, 로이터=뉴스1]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