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대구과학수사연구소 문 열어

중앙일보

입력 2014.01.1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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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4면

176억원이 들어간 대구과학수사연구소가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16일 문을 열었다. 2009년 설립 추진 이후 5년 만이다. 과학수사연구소는 1만1274㎡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다. 범죄 현장의 혈흔이나 머리카락으로 범인을 가려내는 DNA분석실, 교통사고 잔해물로 사고 상황을 재구성하는 교통화재분석실 등 30개 전문 감정시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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