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대기실 모습 포착 “역시 윤계상이 반할만 해”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12.05 09:50

업데이트 2013.12.05 10:05

이하늬 대기실 모습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이하늬 대기실’.

배우 이하늬 대기실 모습이 화제다.

4일 이하늬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에 출연 중인 이하늬가 대기실에서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는 뮤지컬 의상을 갖춰 입고 무대 준비에 한창이다. 연신 밝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입술 화장을 손질하기도 한다.

이하늬가 출연하는 ‘아가씨와 건달들’은 1929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네 명의 청춘 남녀가 사랑과 명예, 꿈을 걸고 벌이는 인생 승부를 화려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하늬는 자유분방한 선교사 사라 역을 맡아 순수하면서도 때에 따라서는 관능미를 지닌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하늬 대기실 사진에 네티즌들은 “윤계상이 반할 만 하다”, “이하늬 정말 잘 웃어”, “아가씨와 건달들 재미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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