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상 처음 평양서 울려퍼진 애국가

중앙일보

입력 2013.09.16 00:20

업데이트 2013.09.16 00:55

지면보기

종합 10면

북한 공식 행사에서는 처음으로 애국가가 연주됐다. 지난 14일 북한 평양 류경 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2013 아시안컵 및 아시아클럽 역도 선수권대회’ 남자 주니어 85㎏급 시상식에서 애국가가 연주되고 있는 가운데 태극기가 게양되고 있다. 이 체급에서는 다른 나라 선수 없이 한국의 김우식·이영균 선수 2명만이 출전해 각각 금·은메달을 차지했다. [평양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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