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9월 16일

중앙일보

입력 2013.09.16 00:18

지면보기

종합 08면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눈에 일시적인 화상 증세(광각막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충혈이 나타나고 시야가 흐려집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광각막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안과 정호경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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