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6백달러 도난

중앙일보

입력 1969.02.20 00:00

지면보기

종합 07면

경남기업사장 조성근씨는 18일 1백「달러」 및 50「달러」짜리지폐 2천6백달러가든 갈색가방을 투숙중인「호텔」방에서 도난 당했다고 19일「워싱턴」특별국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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