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비뽑기로 군대 가는 태국

중앙일보

입력 2013.04.11 00:53

업데이트 2013.04.11 08:25

지면보기

종합 23면

태국 빈민가 클롱 토이에 있는 학교에서 한 티베트 승려가 7일(현지시간) 군 입대 여부를 결정하는 제비뽑기를 하고 있다(위). 21세 이상 태국 남성들은 누구나 군복무를 해야 하는데, 입대 여부를 결정하는 제비뽑기가 매년 4월 열린다. 제비뽑기에서 검은 종이를 뽑으면 군복무를 면제받을 수 있다. 빨간 종이를 뽑으면 2년간 복무해야 한다. 제비뽑기를 택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입대하면 6개월간 복무한다. [클롱 토이 로이터=뉴시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