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국 전 소장, 전북대 석좌교수

중앙일보

입력 2013.01.25 00:00

업데이트 2013.0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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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6면

이강국(68·사진) 전 헌법재판소장이 23일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에 임명됐다. 2007년부터 6년간 헌법재판소장으로 재임한 이 전 소장은 지난 21일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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