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소식] '송아지삼총사' 外

중앙일보

입력 2005.03.17 18:09

지면보기

종합 29면

◆ '송아지삼총사'끼리의 첫 타이틀매치인 최철한 9단과 박영훈 9단의 기성전 2국이 18일 한국기원에서 펼쳐진다. 5번기 1국에서는 도전자 박영훈이 1집반 승.

◆ 박소현(18)양이 2005년 첫 프로기사가 됐다. 세명컴퓨터고등학교 2학년인 박소현은 강동명인 도장에서 바둑을 배워 연구생 성적 1위로 입단했다.

◆ 1회 유로키즈배 어린이 체스대회가 26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잠원 복지문화센터 1층에서 열린다. 메이저 그룹과 마이너 그룹으로 나뉘어 열리는 이 대회는 MSO 체스올림피아드가 주최한다.참가문의는 02-443-8943(MSO 송파 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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