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육영수 여사가 청와대서 사용했던 식기

중앙일보

입력 2012.12.2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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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6면

한국도자기는 20일 서울 청계천 8가 매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1973년 어머니 육영수 여사와 함께 청와대에서 사용할 식기로 골랐던 도자기 제품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당시 청와대에서 수입산 식기를 사용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육영수 여사가 한국도자기 김동수 회장(당시 전무)에게 국빈을 맞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도자기를 의뢰해 만들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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