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모] 볼보건설기계코리아 外

중앙일보

입력 2005.03.17 17:35

업데이트 2005.03.17 17:51

지면보기

경제 11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올해 한국해비탯의 '사랑의 집짓기 사업'에 기부금과 건설용 굴착기 등 총 8400만원어치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무주택 소외 계층에 집을 지어주는 자선 행사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2001년부터 이 사업을 도왔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올해 한국 시장에서 분당 460장을 인쇄할 수 있는 컬러 양면 프린터(모델번호 FX495CF)를 내놓는 등 고급 사무기기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속 프린터와 함께 초고화질 프린터(다큐 컬러 1256GA) 등도 출시한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올해 매출 목표를 지난해보다 20%가량 늘어난 4100억원으로 세웠다.

◆경영정보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의 서울사무소는 미국 본사가 경제전문지 포춘이 뽑은 '2005년 존경 받는 기업' 중 '컴퓨터 및 데이터 서비스 산업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춘은 ▶인재 역량 ▶재무 건전성 등 8개 항목을 평가했으며, 액센추어는 종합 1위는 물론 항목별 평가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이 회사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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