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과 꿈을 설정하는 ‘진로코칭 클리닉’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중앙일보

입력 2012.09.12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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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면

중앙일보와 JTBC가 공동주최하는 ‘2012 공부의 신 프로젝트’에서 ‘진로코칭 클리닉’을 진행합니다.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체계적인 진로 탐색 방법을 제시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진로 설계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참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워크숍에서 주어지는 개별 과제 수행 결과를 바탕으로 진로 컨설팅에 참가할 학생을 최종 선발합니다. 공부의 신 프로젝트 홈페이(www.mentorkorea.co.kr)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됩니다. 참가비는 무료.

대상 중1~고2 신청 기간 9월 20일(목)까지

워크샵 참가자 발표 10월 10일(수) 개별 통지

문의 중앙일보교육법인 02-3789-9395

참여 컨설턴트 조훈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 전문위원, 권소은·김종환·이봉란·이정애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 진로코칭 전문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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