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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제 대린원 원장 사회복지의 날 동백장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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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7면

40여 년 간 시각장애인과 중증장애인, 오갈 곳 없는 노인들의 재활치료와 보호에 헌신한 김원제(64·사진) 대린원 원장이 제13회 사회복지의 날인 7일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는다. 김 원장은 1973년부터 현재까지 31억3000만원의 재산을 출연해 대린원, 홍파양로원, 쉼터중증요양원 등을 세우고 소외계층을 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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