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쫄쫄 따라가면 돈 번다, 가장 이득 볼 ‘한국 위성주’

  • 카드 발행 일시2024.05.30

머니랩

각국 정부가 앞다퉈 투자하고 매년 반도체만큼 성장하는 산업이 있다. 인공지능(AI)도 아닌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각축전을 벌인다. 제2의 엔비디아를 찾는 투자자라면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는 분야다. 1960년대 이후 다시 한 번 ‘큰물’이 들어오고 있는 우주산업 이야기다.

멀게만 느껴지던 우주가 투자의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다. 1972년 이후 반세기 만에 인류를 다시 달로 보내는 국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고, 한국도 지난 27일 우주항공청 개청을 시작으로 우주산업 지원을 본격화했다. 2035년에는 관련 시장 규모가 2400조원이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닐 암스트롱이 달에 첫발을 내디딘 1969년 이후 다시 한 번 ‘인류의 큰 도약의 순간(one giant leap for mankind)’이 찾아올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선 미리 자리를 잡고 기다려야 한다. 머니랩이 한발 앞서 우주 산업의 미래와 투자포인트를 짚어본다.

이런 내용을 담았어요

📍Point 1 우주산업, 어디까지 왔나
-‘농기계의 테슬라’와 머스크의 합작
-우주 산업, 얼마나 커질까

📍Point 2 우주에 투자하기 좋은 2024년
-올드(Old) 에서 뉴(New) 스페이스로
-저궤도 인공위성이 각광 받는 이유

📍Point 3 정부 정책 따라 투자하라
-정부 정책 수혜 쏠리는 이곳
-우주산업 투자하는 ETF는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추천 기업

농업부터 적용할 곳 무궁무진…2400조원 시장 열린다